현대건설이 지난해 연간 수주액 25조 5천억여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지난해보다 39% 증가한 수치로, 단일 국내 건설사 연간 수주가 25조 원을 넘은 사례는 처음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현대건설은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와 대형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 계약을 체결했으며 핀란드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 계약, 미국 텍사스 태양광 발전사업 등 에너지 분야에서 굵직한 수주에 성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815312640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